[헤럴드POP=유지우기자]사쿠라와 민니가 퀸카 타이틀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첫 방송에서는 사쿠라와 민니의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
‘아는 외고’에 신입생이 등장했다. ‘퀸카 우등생 전형’으로 입학한 (여자)아이들 민니는 가장 먼저 교실에 입장, 맨 앞자리를 선택했다.
이어 등장한 제니는 “나는 찐 한국인이다. 나와 한국어 배틀을 하겠냐”며 “나는 주민등록증도 있다”고 했다. “여긴 외국인만 다니는 학교 아니냐”는 민니에, 제니는 “여기는 국제고”라며 웃었다.
이어 르세라핌 사쿠라가 등장했다. ‘비주얼 장학생’으로 입학한 사쿠라는 남다른 신발을 공개, 이목을 끌었다. 조나단은 “르세라핌 중학교를 아냐”며 ‘퍼포먼스 명문’인 사쿠라의 소속 그룹을 언급했다.
‘퀸카’의 등장에 장내가 술렁였고, 민니는 “퀸카는 나인데?”라 반응했다.
조나단은 “회사로부터 지령을 받은 것이 있다. 저 둘만 건드리지 말라더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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