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외고’ 캡처
JTBC ‘아는 외고’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알베르토가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첫 방송에서는 붐, 사쿠라, 조나단, 민니, 레오, 저스틴하비, 박제니, 알베르토, 문샤넬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진실 둘, 거짓 하나’ 게임을 통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예시로 “나는 자연 미남이다”를 든 붐에, 조나단은 “일단 미남이냐 아니냐를 먼저 들어야 한다”며 원성을 샀다.

이에 알베르토는 “고등학생 때, 선생님과 ‘맞담’한 적이 있다”는 문장을 공개하며 충격을 샀다.

그는 “이탈리아 담배 판매는 만 18세 때부터다. 우리는 서열 문화가 없고,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려 할 때 선생님이 계신다면 같이 피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저스틴은 “서양에서는 이런 문화가 흔하다”라 거들었다. 알베르토는 “선생님과 맥주 한 잔을 하는 경우도 있다”며 논쟁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알베르토의 주장은 거짓이었다. 그는 “실제로 피기는 한다. 나는 학창 시절 축구 선수였기에, 하지 않았다. 담배는 안 피워도, 사람들이 필 때 따라가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가 다 거기서 나온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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