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고은아가 ‘얼굴이 갈렸다’라고 표현할 정도의 부상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 되나요? 흉터가 될까 봐 두려워요. 재생 연고 바르고는 있는데..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은아가 코 부상 이후 회복 근황을 공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녀는 빙판에서 넘어지면서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던 바. 약 2주가 흐른 뒤 많이 회복된 모습이지만 부상의 흔적이 얼굴 곳곳에 남아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과거 의료 사고로 무너진 코를 지난 2023년 재수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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