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성동일이 사전 필기시험에서 꼴등을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서는 성동일이 사전 필기시험 꼴등이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반 배정을 위한 사전 필기시험을 봤던 멤버들의 성적이 공개됐다. 꼴등 공개 전 성동일은 “알게 모르게 자존심 싸움이 있을 거다. 설마 내가 꼴등하겠어 그러잖아. 의외의 점수야 김광규 22점이야”라며 김광규의 성적을 공개했고, 김광규는 “진짜? 되게 잘 찍었다. 1번만 몰아 찍은 거 같은데”라며 기뻐했다.
꼴등이 된 성동일은 “나는 전체가 A반이야. 그리고 점수가 8점이야. 나에 대한 건 뭐라고 썼냐? ‘all so good’ 나는 이제 진짜 편하게 할 수 있다. 이런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라며 마음 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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