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로큰’의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이야기.
공개된 스틸은 멱살 잡고 끝까지 질주하는 추적극을 완성한 배우들의 훈훈한 모습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가득 담겨있다.
민태와 호령을 연기한 하정우와 김남길은 카메라 뒤에서 편안한 미소를 보이며 시종일관 충돌하는 작품 속 캐릭터와 상반되는 ‘찐친’ 모먼트를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의 스태프들과 함께 어울리며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은 모두가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한다.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선보인 '브로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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