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현무가 운동을 어학 공부를 해 눈길을 끈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어학공부를 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하며 땀을 흘렸다. 이때 전화가 걸려왔고 전현무는 갑자기 영어를 했다. 화상 영어 수업이었던 것이다.
전현무는 “제가 어학공부를 그간 한다고 하고 계속 못했다”며 “그러다 보니 단어랑 문법을 많이 까먹어 버렸다”고 공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더이상 퇴화는 금지다”며 “전화 영어 영상 통화라도 해야 되겠다싶어서 하게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영어 통화를 마치고 곧바로 중국어 회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어를 마친 전현무는 바로 또 일본어를 했고 이를 지켜 본 모든 이들은 깜짝놀랐다.
전현무는 “중국어, 일보너, 영어 세 언어에만 관심 있는데 세 언어를 규칙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소통이다”며 “아직 세 언어 다 부족한 수준이지만 최상급이 되는 날까지 꾸준히 할 것”이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40분간 실내 자전거와 언어 공부를 마친 전현무는 식사를 하게됐다. 전현무는 “저속노화가 요즘 트렌드다”며 “액상과당과 밀가루는 줄이고 몸에 이로운 통곡물과 채소를 위주로 한 식단이데 렌틸콩, 귀리, 현미, 백미를 4:2:2:2로 해서 먹는다”고 건강관리까지 한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이 비율로 양도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조금 먹으면 노화를 막을 수 없지만 노화속도는 늦출 수 있다”고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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