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갓 태어난 귀여운 5번째 아들을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5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도준이도 있어용, 모유에 취한 48일 차 또또”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데리고 자택에서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 모유를 듬뿍 먹고 곤히 잠들어 있는 막내 아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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