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지상렬이 박서진과 인연을 쌓았다.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79회에서는 새로운 합류를 알린 지상렬의 활약이 공개됐다.
‘NEW 살림남’ 지상렬이 출연했다. 그는 “살림남의 정식적인 줄기세포가 되었다”며, 박서진에 “형 오랜만에 봤는데 임플란트 좀 보여 달라”라 전하는 등 특유의 유머 감각을 뽐냈다.
은지원은 “박서진이 지상렬을 좋아하나 보다. 1년 가까이 녹화를 하면서도, 박서진의 전화번호 한 번을 못 물어봤다. 그런데 박서진이 지상렬의 번호를 묻더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올해 좋은 사람이 생긴다고 하더니, 그게 너냐”며 스캔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그건 아닐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은지원은 지상렬의 합류로 상승한 시청률을 언급, 지상렬은 “0.8% 정도면, 우리 업계에서는 개미 오줌만큼이다. 한 3%는 올려야 한다. 눈썹 하나 밀겠다”며 화끈한 공약을 걸었다. 은지원 또한 “나는 오른쪽을 밀겠다”며 합류,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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