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주간아이돌'에서는 그룹 갓세븐(JB·마크·잭슨·주니어·영재·뱀뱀·유겸)의 벌칙 수행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10일 방송될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지난 5주년 특집 방송에서 기획된 '한정판 야외 촬영'과 관련, 갓세븐이 JYP 사옥 앞에서 '못 생긴 춤'을 선보이며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JYP 사옥 앞에 모인 팬들에게 "다소 충격적인 퍼포먼스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한 뒤 관객들 앞에서 '못 생긴 춤'을 선보이며 벌칙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냈다.

또한 이어지는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엉뚱 발랄 매력의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이날 오마이걸 멤버들은 각자의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엑소의 '몬스터'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막춤을 통해 멤버들의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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