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재중이 소속사 식구가 된 니콜을 환영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18일 “인코드의 가족이 된 걸 축하해 니콜”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니콜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님!”이라고 댓글을 달며 화답했다.
앞서 니콜은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을 필두로 그룹 세이마이네임은 물론 배우 김민재를 비롯해 이지훈, 정시현, 오지율, 송지우 등을 영입하며 배우 파트로도 영역을 넓힌 글로벌 엔터사로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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