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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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현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18일 “D-3”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B1A4 출신 배우 진영과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다현, 진영은 청량한 시밀러룩을 완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현, 진영 주연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로,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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