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TWS(투어스)가 남성미를 보여줬다.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커버를 장식했다. TWS의 전매특허인 소년미를 발산하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자신만만한 눈빛과 여유 넘치는 포즈에서 남성미까지 전달하고 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TWS 멤버들의 매력과 패기를 엿볼 수 있다. 리더 신유는 지금이 “그 전에 한 것들이 다음 행보에 실질적으로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시기”라며 매 스케줄 최선을 다 하는 이유를 밝혔다.

TWS의 강한 결속력이 드러나는 순간들도 엿보인다. 유일한 외국인 멤버인 한진은 지난 1년의 활동을 돌아보면서 “제일 친한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있기에 외로운 순간이 없었다”며 티 없는 행복감을 드러냈고, 막내 경민은 TWS가 “이제 막 항해에 나선 배”라고 생각한다며 “험난한 바다에 나와 머나먼 항해를 앞두고 우리 멤버들이 최선을 다 하는 것은 물론 배의 크루들, 다양한 스태프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는 사려 깊고도 듬직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TWS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5년 3월호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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