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탁구 부부가 심리생리검사에서 최초 판정오류 결과를 받았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탁구 부부 김현탁, 조윤희 부부의 심리생리검사 결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탁구 부부 김현탁, 조윤희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발표됐다. 탁구 남편이 ‘탁구치는 남편의 모습이 멋있게 보이나요?’ 질문을 했다. 이에 탁구 아내의 ‘아니오’ 대답에 모두가 진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서장훈은 “특이한 결과가 나왔어요. 처음 있는 일이에요. 판정 오류. 혈압과 땀은 반응이 있는데 호흡이 안정적이래요. 이게 진신도 아니고 거짓도 아니고 애매한 경계의 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아주 가끔은 멋져보일 때도 있나는 얘기거든요?”라며 반전 결과를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탁구 아내는 “아주 가끔 한번은 있어요”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저분이 보통은 관찰 영상으로만 봤으면 애저녁에 몇 번을 도망을 갔어야 했는데. 잘 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잖아요”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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