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와인빛의 가죽 코트를 입은 채 가방을 둘러보고 있다. 이영애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우윳빛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의 차기작인 KBS2 올해 최고 기대작 ‘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이영애는 해당 작품에서 김영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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