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아영이 키의 재능에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54회에서는 ‘미녀 삼총사’ 정이랑, 이수지,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늘의 간식 게임은 음성 지원 게임이었다. ‘스토브리그’ 속 박은빈의 명대사를 추리하기 시작한 도레미들 속, 키는 평소 애청하는 막장 드라마 특유의 격정적인 말투를 구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아영은 “저걸 실제로 듣다니”라며 그의 재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정답을 맞힌 이수지는 의리존에 입성, 적당한 양의 젤라또를 쟁취했다. 그러나 약과 담벼락을 쌓아내며 원성을 샀다.
이어 드라마 ‘부부의 세계’ 명대사를 두고 태연과 한해의 연기 배틀이 펼쳐졌다. 그러나 한해가 뜸을 들이는 사이, 붐은 “시간이 초과됐다”며 단칼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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