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지플랫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친오빠 지플랫과 찍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오빠와 나란히 서서 지인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고 최진실 오누이의 사이좋은 우애가 하늘에 있는 엄마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 것 같다.
한편 지플랫은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故 최진실의 아들로도 잘 알려진 그는 래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시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과 뷰티 콘텐츠를 중심으로 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솔직한 일상 공유로 팬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작가로서의 도전도 암시하며 새로운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어려운 시간을 함께 견뎌온 만큼 더욱 돈독한 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SNS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故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남매의 훈훈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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