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핫’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르세라핌은 24일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HOT’의 첫 번째 콘셉트인 ‘TANNED GUAIAC’(탠드 가이악)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작열하는 태양 아래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들은 햇빛에 붉게 탄 듯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르세라핌은 오는 28일까지 새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사진과 영상을 순차 공개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3월 14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OT’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가 담긴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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