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사진=민선유기자
리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블랙핑크 리사가 참석해 축하공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지 글에 따르면,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해 도자 캣, 레이가 함께 시상식 축하공연을 한다. 리사는 최근 도자 캣, 레이와 협업한 곡 ‘본 어게인’을 발매했던 바. 리사는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을 하게 됐다.

리사 외에도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퀸 라티파 등이 축하공연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내달 3일 오전 9시에 OCN에서 TV 독점 생중계한다.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영화감독 이경미가 MC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