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점성술사 김윤정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25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점성술사 김윤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점성술사 김윤정이 등장했다. 점성술사에 대해 박성준은 “서양 사주라 보면 된다”며 “태어난 날짜와 시간, 장소에 행성과 별들의 배치로 운명이 결정된다고 보는거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선호는 “낯설지만 점성술이라는 게 신비한 것 같다”고 했다. 점성술사 김윤정은 “두근두근하는 좋은 마음이 계속 올라오는 것 같았다”며 “근데 기분이 되게 묘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윤정은 운명패에 대해 “많아서 아싸 했다”며 “연령대가 다양하다고 느껴서 그것도 좋았고 그래서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고 했다.
태양과 달 사인을 본 김윤정이 택한 운명패는 황금 용이었다. 이어 김윤정은 “제가 그렇게 주구장창 어필했던 사자 자리가 있더라”며 “그래서 ‘어? 이사람 뭐야 왜 다 갖췄어?’이러고 그랬다”고 좋아했다.
이어 김윤정은 “물고기 자리가 좀 저 같더라”며 “공상을 좋아하고 좀 상상 좋아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 그거를 좀 잘 잡아주고 옆에서 공감도 해주고 잘해보자 싶더라”고 하며 사자자리 남자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후 모두 모인 시간을 가졌다. 김윤정 미모에 정현우, 이강원, 하병열이 관심을 가졌다. 자기 소개 하는 시간이 됐고 점성술에 대해 김윤정은 “점성학은 하늘의 원리에 따라서 인간사를 읽는 학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별자리 움직임 자체가 아름답다고 느껴진다”며 “낭만적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점성술 하면 보통 미신인 줄 아는데 막상 공부를 하면 일상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활용하고 싶어하는 편이다”고 하면서 자신의 직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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