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소라가 가족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 칠순 기념으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효선언니의 강력 추천으로 가게 된 발리. 곳곳에 셔틀버스가 있어 다리가 불편하신 엄마가 다니시기도 편하고 최근에 사진에 취미가 있으셔서 풍경사진 찍기에도 좋은 스팟들이 많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멋진 가족여행을 만들어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가족들과 함께 발리로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듬직한 남편과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강소라의 비키니 몸매도 감탄을 더한다.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파파로티’, ‘자전차왕 엄복동’, 드라마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남이 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또한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하고 2021년 첫째 딸,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솔플레이’를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