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돌싱특집 10기 상철이 22기 정숙과 연애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기 상철은 22기 정숙에게 먼저 DM을 보냈다고 했다. 상철은 “제가 ‘나는솔로’ 22기를 보는데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정숙에게 반했다”며“회차를 거듭할 수록 매력에 빠졌다”고 했다.

이어 “이래서 내가 이 사람을 찜했다”며 “역시 내가 보는 눈이 있다”고 하면서 22기 방송 중 SNS로 먼저 정숙에게 연락을 했다고 했다.

내용은 “저는 10기 상철로 출연했던 사람이다”며 “22기 방송 전 출연자와 시청자 입장에서 진실되게 잘 시청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제가 누군가에게 이성으로 관심이 있어서 SNS로 보낸다는게 처음이지만 용기내어 말씀드리고 싶어서 보낸다“며 ”만약 컨디션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컨디션이라면 제가 지금은 비록 미국에 있어 내일 당장은 못 만나뵈도 10월 7일~10월 20일까지 한국 방문 일정이 잡혀 있으니 혹시 그때 컨디션 되신다면 꼭 한번 여러번 만나 뵙고 서로의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컨디션이 안되시는 상태라면 그 대답도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며 “용기내어 드린 글 진심으로 받아주셨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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