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제이홉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28일 “오늘 밤 무한긍정 제이홉 영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름에 hope이 들어있는 이유 바로 이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현무는 “제대하면 우리 남준이도?”라고 RM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전현무, RM은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를 통해 친분을 쌓은 바 있다.
그러면서 “인간비타민 정호석”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 스튜디오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신이 난듯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의 L.A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또 제이홉은 오늘(28일)부터 오는 3월 2일 열리는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에서 ‘Sweet Dreams (feat. Miguel)’ 무대를 선공개한다. 이후 3월 3일과 4일 양일간 콘셉트 포토, 5~6일에는 신곡의 오피셜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은 3월 7일 오후 2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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