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홉이 기안84의 러브콜을 받고 이에 응답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제이홉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제이홉 등장에 “4년만에 반응이 온 것”이라 했고 옆에서 키는 “형이 쏘아올린 공”이라고 밝혔다. 앞서 기안84는 방송에서 제이홉에게 러브콜을 날린 바 있다.
제이홉은 “저도 너무 잘 봤다”며 “연 날리는 것도 다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이홉은 “스튜디오에서 춤 추는 것도 봤다”며 “보면서 꼭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제이홉 앞에서 다시 한번 구애의 춤을 추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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