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BTS 제이홉이 LA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제이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BTS 제이홉의 LA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에 부스스 일어난 제이홉은 머리 눌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모습에도 기안84는 “머리 눌린 것도 멋있다”고 했다.
제이홉은 LA 집에 대해 “음악 작업하는 동안 머무르는 집이다”며 “우드 톤이 절 편안하게 해주니까 녹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놨다”고 했다.
또 집은 넓은 공간을 가진 것은 물론 거대한 수영장에 작업실, 드레스룸, 운동룸까지 잘 갖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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