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사과를 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사과를 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멤버들이 다같이 모여있지 않고 따로따로 촬영을 했다.

이후 등장한 유재석은 오프닝 하자마자 “제가 좀 사과드려야하는 게 제 매니저 잘못으로 원래 모일 휴게소를 지나쳐서 자책하고 있다”며 “매니저가 돌아서 가려면 77km가 나오는데 다른 방안을 세워야 할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근처에 있는 식당을 찍어주겠다고 했는데 그래서 지금 오프닝을 따로 찍게 됐다”며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