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가 주우재, 이이경만 있는 오프닝에 놀랐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 이이경, 하하가 오프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제에서 오프닝을 하게 된 가운데 주우재와 이이경만 등장했다. 이후 나타난 하하는 “뭐냐”며 “왜 또 우리 셋이냐”고 하며 어리둥절해 했다.
하하는 두 사람에게 “아니 유재석 형은 어디갔냐”며 “너네 연기하지마라”고 했다. 이이경은 하하에게 “형이 또 인제를 선택한거냐”며 “저번 ‘형님 뭐하니’ 특집 때 송어 못 먹은 게 그렇게 걸렸냐”고 물었다.
주우재는 “저는 그냥 이야기 하겠다”며 “전 셋만 가는거라도 괜찮다”고 했다. 하하는 이동하면서도 “근데 유재석 형은 정말 어디간거냐”고 물었다. 이시각 유재석은 미주와 따로 오프닝을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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