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지드래곤/사진=민선유 기자
홍석천, 지드래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석천이 지드래곤에 거침 없이 애정을 드러냈다.

1일 홍석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머낫 지디의 보석함도 넘 궁굼한걸? 지디야 넌 나의 영원한 보석이자 뮤즈야 ㅎㅎ 용진이네만 나가지말고 보석함에 나와줘 용타로 넘 안어울려. 지디 넌 우리 보석함에 딱이지”라고 적었다.

이어 “조세호 결혼식장에서 내가 너랑 태양이 내 보석이라고 언제든 나와줘라 했잖아. 기억하지? ㅎㅎㅎ 손석구까지 나와달라고 졸랐었는데 ㅠㅠ 아무나 나오는데가 아냐 조세호랑 이용진은 나오고싶어도 못나와 ㅋㅋㅋㅋ”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꼭한번 나와줘 지용아. 이번 노래 패션 무대 다 너무 완벽하드라 역쉬역쉬 지디 디지버져!!!!!!!!! 최고란 뜻이야 ㅎㅎ 기다릴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지드래곤의 열일을 언급하며 ‘홍석천의 보석함’과 비교한 한 기사를 캡처해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석천의 SNS 게시글 댓글로 “보석함 기대할게요”, “세호빠둥절”, “진짜 보고싶다”, “찐텐육성 목소리에 귀에 들린다”, “진지하게 고민해달라”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의 보석함’은 홍석천이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한 5000여명의 남성 중에서 게스트를 섭외해 인터뷰하는 버라이어티쇼 웹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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