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혼자 일을 처리하려는 서강준에게 전배수가 한 소리 했다.
1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연출 최정인/극본 임영빈)4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정해성(서강준 분) 앞에 나타난 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성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안팀장(전배수 분), 고영훈(조복래 분), 박미정(윤가이 분)이 등장했다.
안팀장은 “일단 시간 없으니 자료부터 확보하라”고 하더니 정해성에게 “넌 이자식아 학폭위 그 중요한 거 왜 이야기 안했냐 안들었으면 평생 모를 뻔 했잖냐”고 했다.
정해성은 “죄송하다”고 했다. 안팀장은 “남한테 폐 안끼치려 하는 마음 아는데 우리한테 의지 좀 하고 그러라 힘들면 기대고 나누고 우린 팀 아니냐”고 하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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