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찬 여자친구라고 놀림 받은 김아영이 최다니엘이 이상형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최다니엘과 김아영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아영과 최다니엘이 등장했다. 특히 김아영의 등장에 멤버들은 “양세찬 여친이다”를 외쳤다. 그러자 양세찬은 무심하게 장갑을 챙겨주며 ‘썸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자 김아영은 함께 출연한 최다니엘이 이상형이라며 “오늘 나오시는 줄 몰랐는데 제가 엄청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미션 중에도 김아영은 양세찬 보다 최다니엘을 챙겼다. 국밥집에서 100만원을 써야하는 멤버들은 국밥은 물론 고기에 이것저것 주문을 해서 먹방을 보였다.
이때 지예은은 “양세찬 삼계탕 좋아한다”고 했고 김예은은 닭다리를 덜어 양세찬에게 건넸다. 그러자 심쿵한 양세찬은 “어떻게 이게 또 하트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자 김예은은 “이건 최다니엘 선배님께 드린다”며 뚝배기 그릇 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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