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하늬가 강부자와의 인연을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강부자와 이하늬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부자와 이하늬가 만났다. 이하늬는 딸이 이제 32개월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강부자는 “하나 또 낳아야 한다”며 “둘 이상은 낳아야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하늬는 “정말 어른들이 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며 “근데 더 낳기엔 제가 나이가 좀 있다”고 했다.
이하늬를 본 강부자는 “너 진짜 예뻐졌다”며 “엄마가 되더니 그만큼 농염해지고 아주 유부녀 티가 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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