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리나와 박용근이 작게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채리나와 박용근이 결혼식을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니라와 박용근은 결혼식을 결심했고 두 사람을 도우기 위해 디바 지니와 민경이 나섰다.

네 사람은 여기저기 식장 투어에 나섰다. 박용근은 “야외 결혼식을 하고 싶다”며 “풀도 있고 자연적인 느낌에서 스몰식으로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사람이 많은 건 싫다”고 덧붙였다.

채리나 역시 “나도 사람 북적이는게 싫다”며 “사람들 시선이 느껴지지 않은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하객이 10명 정도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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