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 아들의 미술에 푹 빠진 근황이 전해졌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술로 꽉채운 꼬맹이의 2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 아들 자유롭게 미술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친구들과 즐겁게 작업을 하고 있는 정윤 군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시영은 “한번 수업시간이 4,5시간 이길래 그동안 내가 많이 놀 수 있겠다 싶어서ㅎㅎ 대기를 걸어놨던 미술 수업.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ㅎㅎ1년 뒤에 자리가 났다며 선생님이 연락이 오셨다”며 “그렇게 시작한 미술수업인데 6개월 만에 정윤이가 그려 낸 작업물들이 너무 어마어마 하다. 그 시간 속에서 정윤이도 너무나 많이 성장 했고 더 많이 밝아지고 6개월 더 하면 전시회도 할 수 있다고 하셨다”고 만족도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이시영 아들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3’과 ‘좀비버스’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파리의 연인’ 감독 신작인 ‘다음 생은 없으니까요’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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