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촬영 비하인드”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윤아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조막만 한 얼굴, 뽀얀 피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으로 융프로디테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그뿐만 아니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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