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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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화보 모델이 되어 기쁨을 누렸다.

5일 강주은은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주은은 사진과 함께 “우리 인생에 믿기 힘든 기회들이 놀랍게 종종 이뤄지는 경우들도 있겠지만, 저에게, 잡지의 표지모델로 초청을 받게되는것은 더더욱 믿기 힘든 놀라운 사실”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주부생활 3월호에, 기적같이 이런 영광을 또 경험하게 됐네요. 주부생활에게 너무 감사한 기회 또 추억을 지금 제 나이에게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요즘 모처럼 저에게 새로운 YouTube 체널도 시작한 계기도있지만, 이렇게 주부생활이라는 우리나라의 최초이자 대표적인 여성지가 60주년을 맞이하면서, 매우 감사하면서도 한참 부족한 저를 더더욱 돌아보게 되네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강주은은 “이런 순간들을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결국 제 남편. 이 남자 덕분에, 상상도못할 나의 최선들을 만나게 해준, 저의 남편! 우리 민수! 너무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주은은 화보 촬영을 위해 여러 착장을 입고 꾸민 모습이다. 강주은의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편 강주은은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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