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추사랑,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유토와 함께 화보를 찍었다.
5일 추사랑의 공식 채널에는 “내 단짝 친구 유토랑”이라는 글과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이와 유토의 화보가 담겨 있다. 사랑이가 유토를 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학교에서 문을 사이에 두고 찍은 순간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귀여움에 웃음 짓게 만든다.
또한 오는 3월 23일 방송될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사랑이와 유토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때부터 함께한 인연으로 ‘내 아이의 사생활’ 시즌1에서도 함께 여행을 떠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청춘영화가 따로없네”, “곧 티비에서 만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설 후 구독자수 134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추사랑, 유토가 출연하는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내 아이의 사생할‘은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속마음과 생활을 조명해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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