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유랄라’ 캡처
사진=채널 ‘유랄라’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정이 프러포즈는 자신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은 지난 5일 ‘서글렁탕집 습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정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PD에게 “피디님 여자친구분도 데리고 오세요”라고 제안했다.

이어 “프러포즈 아직 안 했다며”라며 “그거 중요해 프러포즈”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정은 “여자가 하는 경우도 난 많이 봤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내가 결혼하게 된다면 나는 내가 하고 싶어”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화려하게 하고 싶지는 않고, 덤덤하게 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2017년 3월 발매한 ‘롤린(Rollin’)’이 뒤늦게 호응을 얻으며 2021년 역주행 신드롬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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