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수지가 과감한 드레스 패션으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수지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이날 있었던 행사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했다. 수지는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로 과감한 패션에 도전했는데,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여리여리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단아한 미모도 뽐냈다. 살짝 웃는 모습에선 사랑스러움까지 느껴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수지는 헤어 메이크업 중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Come back(컴백)’을 발매하며 가수 본업을 선보였다. ‘Come back’은 한걸음 늦더라도 언젠가 돌아올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은 곡이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기다림, 동화처럼 아름다운 사랑의 약속을 잔잔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풀어냈다.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다 이루어질지니’를 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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