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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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화보를 통해 반전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꽃의 비밀’ 모니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화보 속 안소희는 배우 공승연, 이연희와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가슴 쪽이 뻥 뚫린, 파격적인 의상으로 한층 섹시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공승연, 이연희와 현재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안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Irony’로 데뷔했다. 원더걸스는 ‘Tell Me’, ‘So Hot’, ‘Nobody’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안소희는 귀여운 매력으로 ‘만두’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5년 원더걸스가 밴드 콘셉트로 재편될 당시 재계약을 하지 않고,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배우로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부산행’, ‘싱글 인 서울’,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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