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영자가 황동주 이야기에 부끄러워 했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황동주 이야기에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으뜸은 “저는 건강을 타고났다기 보다 유지어터다”고 했다. 그러자 신기루도 “저도 유지어터다”고 했고 이를 들은 유병재는 “동네 유지라는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으뜸은 3대 292kg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으뜸은 서장훈까지 업어봤다며 업어 본 것으로 끝난게 아니라 스쾃까지 했다고 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신기루도 업어보자고 했다.
어릴 때 건강하지 못했다던 심으뜸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운동하면서 건강해졌다“며 ”운동한 지 세어보니 18년째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강하게 거부했고 이영자는 거뜬하게 들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영자는 “됐다”고 했고 심으뜸은 “이제 형부가 계시니까 제가 업어드릴 수는 없다”고 했다.
이에 다들 황동주를 언급하며 “미스터 황”이라며 이영자를 놀렸고 이영자는 부끄러워 하며 “우리 만의 속도가 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