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침범’이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침범'은 10일 오후 12시 17분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 쟁쟁한 경쟁작인 '미키 17'과 어깨를 나란히 할 뿐 아니라 동시기 개봉작 '노보케인'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침범'은 서로의 삶을 침범하며 얽히고설키는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려낸 곽선영, 권유리, 이설 그리고 기소유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로 숨 막히는 몰입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20년의 시간차를 두고 그려낸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는 미스터리부터 심리 스릴러, 추리까지 복합 장르의 재미를 선사한다.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침범'은 오는 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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