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엘피룸’ 캡처
사진=채널 ‘엘피룸’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안티 에이징 비법을 공개했다.

밴드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는 최근 ‘연프 얘기하고 고음 지르는 정해인 실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해인은 “대학교 때 처음으로 공학이잖아.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더라”라며 “그래서 살도 빼고, 옷에도 관심 가져보게 됐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부모님 반반 닮았다”라며 “연예계 생활을 하는 거 보면 어머니의 끼가 많이 있는 것 같긴 해”라고 털어놨다.

또한 정해인은 관리 방법에 대해 “너도 알다시피 건강한 식습관이 뻔한 얘기 같지만 중요하잖아”라며 “음식 먹는 대로 생겨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햄버거 먹으면 햄버거 되는 거야”라고 덧붙였고, 정용화는 “진짜 T 같다”라고 경악했다.

이내 정해인은 “감자튀김 먹으면 튀김처럼 되는 거야”라고 설명했고, 정용화는 “갑자기 나 충격 먹었어. 어제 햄버거 먹었거든. 감자튀김도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정해인은 “망했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햄버거는 건강식품이고, 완전식품이다. 다이어트에 좋다. 햄버거만 먹으면 문제가 없다”라고 자기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정해인은 건강한 수면의 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일매일 죽어가고 있잖아”라고 T스럽게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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