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이 연락처를 교환했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8회에서는 강예원과 맞선남 김상훈의 관계 진전이 이루어졌다.
칵테일바로 향한 강예원과 김상훈. 함께 사진을 찍은 후, 김상훈은 “사진 전달을 지금 해 드려도 되겠냐”라 질문했다.
머뭇거리던 김상훈은 강예원에 연락처를 물었다. 연락처를 묻고 싶었지만, 강예원을 부담스럽게 하고 싶지 않았다는 그는 떨리는 손으로 심경을 대변했다.
강예원과 김상훈은 연락처를 교환하며 관계의 진전을 알렸다. 강예원은 “(연락처 교환이)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었다. 연락이 온다면, 서로 간에 안부도 묻는 등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 진짜로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고, 조금 더 열어놓고 가고 싶다는 마음에 연락처를 받게 됐다”고 했다.
김상훈은 “‘오늘 잘 들어가셨나‘ 해야 하는지, 조금 생각한 후 연락을 드려야 할 것 같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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