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의 MC 장민호와 장성규 그리고 알바생 백호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의 곽범, 이호창 그리고 추성훈과 한해를 만나 거침없는 토크의 향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추사랑을 향한 추성훈의 특별한 애정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50세인 추성훈은 “(인생을) 70살까지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남은 20년의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때 추성훈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는 가운데, 추사랑의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세차JANG’은 장민호와 장성규가 세차장 사장으로 변신해 ‘셀럽’들의 차를 직접 손 세차하며 자동차에 얽힌 추억부터 최신 근황까지 전하는 새로운 장르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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