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자신만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10일 ‘솔로지만 화이트데이 선물은 고를 수 있잖아요..(?) 이번 화이트데이는 그냥 안 넘어간다! | 은혜의 화이트데이 선물 고르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곧 있으면 화이트데이인데, 이런 거를 모르고 산 지가 한 10년이 지났나..”라고 밝히며 민망해했다.
이어 “정말 이번 화이트데이는 나만을 위해서 준비를 해봐야겠다고 해서 준비해 봤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은혜는 “스스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오일, 스니커즈, 그릇 등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일은 기분을 업시켜준다“라며 “화이트데이니깐 일반적인 스니커즈를 고르지 않았어. 남자친구가 선물해 주면 좋겠다는 느낌의 것을 샀다”라고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윤은혜는 “많은 분들이 이런 특별한 날만 되면 울적해져 있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애. 난 생일날 울적해질 때가 있거든”이라면서도 “나를 위한 선물을, 아주 큰 건 아니더라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이 있거든. 즐겁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나를 좀 더 사랑하는 2025년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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