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들린 연애2’ 캡처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호암의 직업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남녀 직업이 공개되는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 모인 남녀는 드디어 직업을 공개하게 됐다. 탁자 위에는 각자 점술 도구가 담긴 8개의 소개함이 있었다.

이강원은 장호암에게 “오픈한 다음에 지목해주시라”며 “지목한 사람 순서대로 가는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장호암이 가장 먼저 상자를 열게 됐다.

모두 장호암의 직업을 궁금해하는 가운데 장호암은 상자에서 방울을 꺼냈다. 장호암이 무당이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를 본 신동엽은 “다들 놀라신 이유가 무당이라고 생각을 못했던 거다”고 했다. 김윤정은 “좀 되게 달라보이긴 했다”며 “오늘 데이트할 때 얘기 나눈 거랑 뭔가 자기만의 이런 세계가 딱 있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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