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판 신데델라'로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화제가 된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처 앨리스 킴 측이 최근 불거진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월 5일 앨리스 킴의 가족은 헤럴드POP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

앞서 레이다온라인 등 미국 연예매체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혼 사유는 아내의 불륜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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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1세의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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