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바다가 시원한 여름 노래로 음악 팬들을 찾아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바다는 신곡 '썸머 타임'으로 무대에 올랐다. 바다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핑크색 숏팬츠와 여름에 어울리는 활동적인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바다는 감각적인 가창력과 경쾌한 안무, 데뷔 20년차 가수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유쾌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바다의 타이틀곡 '썸머 타임'은 시원한 느낌의 멜로디와 톡톡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작곡가 윤일상과 바다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경쾌한 하우스 비트와 파워풀한 사운드의 댄스곡으로 바다의 중독성 있는 목소리가 돋보인다. 작사에는 윤일상·조피디·박지현이 참여했고,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바닷가로 떠나며 들뜬 마음을 담았다. 한편, 지난 26일 디지털 싱글 '썸머타임'을 발표한 바다는 이번 주 음악 방송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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