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지갑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5회에서는 ‘뭐든지로드’를 떠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이커리 카페에 입성, 수많은 빵들을 발견한 뭉툭 남매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소문난 디저트 러버인 미미를 포함, 유재석과 송은이는 빵 쇼핑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고경표는 한 발짝 물러나 소심한 태도를 보였다. 유재석은 “얘가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며, 그의 눈물겨운 노력을 언급했다.
결제를 위해 유재석이 나섰다. 그는 “다 담아라”며 호쾌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두툼한 지갑을 꺼내 들며 미미의 감탄을 샀다.
미미는 “구경을 해도 되냐”며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유재석은 “얼마 없다. 다 만 원짜리다”라 밝혔다. 이어 “루이비통이다”며 탄식을 내뱉은 미미.
유재석은 “다 안다. 다 상표를 보면 아실 것”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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