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도배를 배우는 박나래 덕에 스튜디오 천장을 처음으로 구경하게 됐다.
1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도배를 배우는 박나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최근 도배를 배우고 있다며 열심히 멤버들에게 이를 설명했다. 그러다가 스튜디오를 둘러보던 박나래는 천장을 보더니 “여기가 많이 들떴다”고 했다. 박나래 말에 멤버들 모두 천장을 바라봤다.
이에 전현무는 “박나래 적에 10년 만에 천장을 처음 본다”고 했다. 이어 박나래는 또 이곳 저곳 벽을 보더니 “보수 좀 해야겠다”고 하더니 “나중에 싹 뜯어 내자”고 하며 도배에 진심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