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이경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271회에서는 이이경의 가치관이 공개됐다.
자기소개에 돌입한 이이경은 “가정을 잘 돌보고, 내 일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허경환은 “아버지 이상형 말고”라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너무 옛날 아니냐. 언제 적 이야기냐. 실망이다”며 그를 나무랐고, 이미주는 “가부장적이다”며 공감했다.
이이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아기도 낳고 싶다. 기본적으로 세 명 이상을 바란다”며 충격을 샀다.
유재석은 “상대방의 의사는 전혀 생각은 안 하시냐”라 질문했다. 한편 주우재는 “빚이 정확히 얼마냐”며 사기 피해 기사를 언급했다.
이이경은 “아는 사람이 상가 하나를 매입하라고 했다. 5억 빚져서 매입을 했다가, 반토막이 됐다”라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